조그맣지만 지독히 고집센 에고.
무기력함.
자기부정.
하나의 사슬이다. 하나가 나머지를 더욱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끝없이 반복한다.
지독히 유치하고 고집센 에고를 내려놓으면 넓은 세상을 볼것이고, 몸을 더 더 움직이면 그만큼 즐거워질 것이고, 최소한 나쁜쪽으로만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흘려보내고 앞으로 나간다면. 장담하는데, 사는 일이 쉽고 가벼워질 것이다. 난 쉬운 삶이 좋아.
과거에 대한 집착, 맘에 안드는 상황에 머물러있고 싶다는 집착,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집착.
내려놓을 수 있겠니 매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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